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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mustang
날 잡았다.
Thesis proposal 날 잡았다. 
4월 4일로. 

죽기야 하겠어. 
당분간 영어 롸이팅 스트레스에 시달릴 듯. 
발표 할 내용 고려해서 글 써야 되는데 그럴 여력이 될런지. 

글 따로 발표 따로 놀게 될 듯? 


by sceptre | 2012/03/13 07:44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0)
Tax filing
우여 곡절 끝에 federal tax file을 끝냈다. 우리식으로하면 연말정산인데 (or 종합소득신고)
state tax 한 번 더 해야 한다.

ISO에 링크 되어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 working 하길레 들어가서 쓰는데,
유별나게 느리게 working 해서 짜증내면서 끙끙 거리면서 했더니,
다음날 officially open 했으니 와서 쓰라고 공지 이메일이 돌았다^^;;
나 뭐한거지 테스트 기간 중에 쓴 건가;;

4월 한국 귀국 때문에 여행 허가 signature를 받느라 ISO에 I-20 맡겨 놓구 깜박하고 안 찾았는데,
I-20에 있는 정보 넣으라고 해서 중간에 스톱.
다음날 출근해서 I-20 찾아와서 랩에서 하다가 마지막에 direct deposit을 위해 라우팅 넘버랑 계좌 번호를 넣으라는데,
내가 라우팅 넘버를 외우고 있을리 만무, 수표 책을 랩에 갖다 놨을리 만무.
BoA는 웹사이트 들어가면 찾아지는데, 저번 check bounce 사건 때문에 fee 붙은거 짜증나서
원래 MIT FCU (신협 정도?)를 주로 썼지만, 완전히 마음이 돌아서서.... 거기로 돈 들어가는 것도 짜증나서
굳이 집에 가서 check 찾아다가 정보 입력. (계좌 폐쇄는 안 했다. 미국 타지역 가서 ATM 쓸 일 생길까봐 근데 카드 들고 다니지도 않긴 한다;)
(물론, MIT FCU도 nyce(한국 지하철 역의 그 수수료 높은 나이스 맞다)나 money pass, co-op이라는 ATM 회사라 제휴해서 거기서 돈 뽑으면 수수료 돌려주지만, 역시나 거리에서 은행 간판이 눈에 더 잘 들어오므로)

귀찮아 죽겠는데 주세 한 번 더 해야 한다.
다행히 주세는 e-file 되니깐.

뭐 대충 한 5천불 넘게 떼가더니 천불 정도 돌려주네. 쩝.


by sceptre | 2012/02/21 04:17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0)
Gardener Museum
Isabella Steward Gardener Museum

지난 주말 다녀온 미술관.
오랜만에 아퀴틴가서 브런치도 먹고 ㅎㅎ

MFA 옆의 작은 미술관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확장 공사를 해서 신관은 현대식으로 좀 깔삼해졌다. 
(건물 마음에 든다 ㅎㅎ)
구관의 가운데 정원은 정말... 첫인상이 참 좋았다. 
2,3층이 너무 조명이 어두워서 눈 아프고 협소한 전시공간 탓에 그림이 지나치게 빽빽해서 힘들었다만... 
학생증 있으면 공짜였으니 천천히 시간 두고 여러번 와서 천천히 보는게 좋을 듯 싶었다. 
주말이라 사람도 많았고, 시간도 부족했고... 여러모로 아쉬웠던 관람.

특이한 건,
이사벨라라는 이름 갖고 있으면 무료, 
생일날 무료, 
MFA 티켓 들고 오면 2불 할인, 
레드삭스 옷 입고 와도 할인 등등 
정말 동네 로컬 뮤지움 다운 곳. 

신관은 시간이 없어서 거의 못 봤고, 구관만 봤는데... 
개인 저택이어서 그런지 정말 그림들을 빽빽히 걸어놨다... 정신 없을 정도로... 
일관성이 없게 전시 되어 있기도 하고 뭐 그런 아마츄어 틱한 곳 ㅋ

뭐가 기억에 남느냐고 하면... 근데 진짜 정원인 듯. 

사진을 못 찍게 되어 있어서 참 아쉬웠지만, 
혹시 궁금하면 구글 이미지 검색 링크 첨부 ㅋ



by sceptre | 2012/02/01 02: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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